일본을 방문중인 박지원 문화관광부장관은 오늘 `쉬리', `8월의 크리스마스' 등 일본에서 불고 있는 한국 영화붐을 경제적인 효과로 연결시키기 위해 한국 우수영화 상영 순회 견본시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장관은 이와 관련해 최근 제작된 한국 영화중 일본 진출 가능성이 예상되는 작품 10여편을 선정해 도쿄, 오사카 등의 소극장을 중심으로 순회 상영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도쿄, 오사카, 삿포로 등에서 열릴 예정인 한국 대중 가수의 순회 공연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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