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특정기업 등을 상대로 증권가에 악성 소문을 퍼뜨리는 작전세력이 급증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검 특수 1부는 특정 회사가 자금난을 겪고 있다는 등의 악성 소문을 증권시장 주변에 퍼뜨려 시세차익을 챙기려는 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전담검사를 지정해 각종 거짓소문의 발원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검찰, 증권가 악성 소문 유포 수사
입력 2000.08.21 (13:20)
단신뉴스
검찰은 특정기업 등을 상대로 증권가에 악성 소문을 퍼뜨리는 작전세력이 급증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검 특수 1부는 특정 회사가 자금난을 겪고 있다는 등의 악성 소문을 증권시장 주변에 퍼뜨려 시세차익을 챙기려는 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전담검사를 지정해 각종 거짓소문의 발원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