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근해에서 조업중이던 어선 한척이 화재로 침몰했으나 선원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울릉도 북동 40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오징어 채낚기 어선 17 동화호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어선은 오전 8시쯤 침몰됐으나 선장 이해원씨를 비롯한 선원 7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의 기관실에서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선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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