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부터 시작된 을지연습과 관련해 '최근 모처럼 조성된 남북 화해-협력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모든 것은 평화를 위한 것이며 그 평화는 튼튼한 안보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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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통령, 화해분위기 을지연습
입력 2000.08.21 (15:08)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부터 시작된 을지연습과 관련해 '최근 모처럼 조성된 남북 화해-협력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모든 것은 평화를 위한 것이며 그 평화는 튼튼한 안보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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