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철로 구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남양 코퍼테크 대표 35살 류병조 씨를 구속했습니다.
류 씨는 지난해 말 싼 고철로 값비싼 구리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투자만 하면 매달 15% 이상의 이자가 보장된다고 속여 투자자 천여명으로부터 26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 결과 류 씨는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해 대학 화공학박사 4명에게 백만원씩 주고 기술 인정서에 서명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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