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부터는 장애인과 직계 존비속에게도 일반인과 같은 보험료율을 적용하는 장애인 전용보험이 도입됩니다.
민주당과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아침 당정협의회를 열어 현재 위험률이 높아서 보험료가 비싼 장애인들에게 사회복지 차원에서 일반인들과 같은 보험혜택을 주기로 하고 관련 법령을 정기국회에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당정은 워크아웃 작업이 지지부진할 경우 채권단의 50% 이상이 합의하면 자동적으로 해당 기업을 법정관리에 회부할 수 있는 사전 조정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