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 AFP=연합뉴스) 미국 팝송 가수 마돈나와 힙합 신인가수 로린 힐이 오늘 발표된 제 41회 그래미상을 휩쓸었습니다.
올해 40살인 마돈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광선 으로 우수 팝송 앨범상과 우수 춤곡 레코딩상, 음악비디오상 등을 받았습니다.
흑인 여자 가수인 힐은 `로린 힐의 미스에듀케이션 으로 우수리듬상을 받는 등 모두 4개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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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그래미 우수앨범상 수상
입력 1999.02.25 (15:07)
단신뉴스
(로스앤젤레스 AP AFP=연합뉴스) 미국 팝송 가수 마돈나와 힙합 신인가수 로린 힐이 오늘 발표된 제 41회 그래미상을 휩쓸었습니다.
올해 40살인 마돈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광선 으로 우수 팝송 앨범상과 우수 춤곡 레코딩상, 음악비디오상 등을 받았습니다.
흑인 여자 가수인 힐은 `로린 힐의 미스에듀케이션 으로 우수리듬상을 받는 등 모두 4개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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