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시드니올림픽 양궁 대표팀의 시범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궁 시범경기는 김청태-김수녕, 오교문-윤미진, 장용호-김남순 등 남녀 혼성 3개조로 나눠 선수당 3발씩 쏘는 방식으로 4∼5라운드가 열릴 예정입니다.
LG는 양궁 시범경기 시작전에 입장하는 어린이 관중에게 무료입장시키고 사인볼을 고서비스하고 성인 및 중.고생 관중에게는 입장료 20% 할인 혜택을 줍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