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가 내년시즌부터 6년간 1천억원 규모의 장기계약을 체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저스 구단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올 시즌이 끝나면 다저스는 박찬호와 계약기간 6년에 총 8천3백만달러, 우리돈 약 1천억원의 장기계약을 추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다저스측은 박찬호와 장기계약 협상에서 6년에 6천만달러를 제시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찬호는 올 시즌 후 연봉조정 신청 자격이 생기고 2천2년부터는 자유계약 선수로 풀리게 돼 이같은 거액의 다년계약 성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