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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협회, 이틀간 전면 휴업
    • 입력2000.08.21 (19:00)
뉴스 7 200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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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의사협회가 오늘부터 이틀간 다시 전면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동안의 폐업 때문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을 안게 된 동네의원들의 진료복귀율은 크게 높아지고 있어, 대형 병원의 진료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이영섭 기자입니다.
    ⊙기자: 20여 일째 전공의들의 파업이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협회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전면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미 지난 주 말까지 90%가 넘는 동네 병원들이 진료에 복귀한 가운데 복지부는 지난 주말보다 폐업률이 오히려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동네 의원의 폐업률은 지난 주 말 7.7%에서 오늘 낮 12시 현재 6.5%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동네 의원들이 추가적인 재정손실을 막고 해당지역 환자들의 장기적인 불편을 고려해 휴진결정에 다시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의 진료공백을 동네 의원들이 메우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극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동네의원과는 반대로 대학병원과 대형 병원에서는 전공의와 전임의 그리고 교수들의 외래진료 거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종합병원 응급실 등에서는 환자들의 불편이 계속됐습니다.
    또 의대생들도 자퇴 등으로 집단행동에 가담할 움직임 가운데 의사협회는 모레부터는 오전에만 진료를 하고 오후에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 진료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영섭입니다.
  • 의사협회, 이틀간 전면 휴업
    • 입력 2000.08.21 (19:00)
    뉴스 7
⊙앵커: 의사협회가 오늘부터 이틀간 다시 전면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동안의 폐업 때문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을 안게 된 동네의원들의 진료복귀율은 크게 높아지고 있어, 대형 병원의 진료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이영섭 기자입니다.
⊙기자: 20여 일째 전공의들의 파업이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협회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전면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미 지난 주 말까지 90%가 넘는 동네 병원들이 진료에 복귀한 가운데 복지부는 지난 주말보다 폐업률이 오히려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동네 의원의 폐업률은 지난 주 말 7.7%에서 오늘 낮 12시 현재 6.5%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동네 의원들이 추가적인 재정손실을 막고 해당지역 환자들의 장기적인 불편을 고려해 휴진결정에 다시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의 진료공백을 동네 의원들이 메우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극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동네의원과는 반대로 대학병원과 대형 병원에서는 전공의와 전임의 그리고 교수들의 외래진료 거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종합병원 응급실 등에서는 환자들의 불편이 계속됐습니다.
또 의대생들도 자퇴 등으로 집단행동에 가담할 움직임 가운데 의사협회는 모레부터는 오전에만 진료를 하고 오후에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 진료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영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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