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후 예술의 전당에서 두번째 단독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북한 조선국립교향악단은 잠시 뒤 7시 반부터 KBS 교향악단과 합동공연을 갖습니다.
KBS 교향악단과 조선국립교향악단이 각각 1부와 2부를 맡아 연주할 오늘 합동공연에는 조수미 씨와 장한나 양 등 국내 정상급 음악인들이 참여해 협연할 예정입니다.
특히 남북의 두 교향악단이 관현악곡 아리랑을 함께 연주하고 조수미 씨와 이영옥 씨가 이중창을 선보여 남북 화합과 통일의 무대를 연출할 예정입니다.
조선 국립교항악단은 내일 저녁 7시 반 KBS 홀에서 KBS 교향악단과의 두번째 합동공연이자 서울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