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70여 일 넘게 계속됐던 롯데호텔 노사분규가 오늘 중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호텔 노사는 오늘 오후 12시 반쯤 비정규직 사원 113명의 전체 16개 항을 내용으로 하는 노사협상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노조측은 오늘 오후 노조원 대의원 총회를 열어 찬반투표를 실시했고 이 결과에 따라 합의문 수용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합의문은 비정규직 사원 113명을 정규직 사원으로 전환하고 노조간부에 대한 징계를 최소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