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실직자들에게 직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금품을 받아 가로챈 직업 소개업자 39살 배 모씨를 직업안정법위반과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신림동에 불법으로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35살 장 모씨에게 일자리를 구해주겠다고 속여 소개비 명목으로 9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구직자 37명으로부터 800만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취업알선 미끼 금품뜯은 30대 구속(그림예정)
입력 1999.02.25 (15:21)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실직자들에게 직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금품을 받아 가로챈 직업 소개업자 39살 배 모씨를 직업안정법위반과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신림동에 불법으로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35살 장 모씨에게 일자리를 구해주겠다고 속여 소개비 명목으로 9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구직자 37명으로부터 800만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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