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군 토성면 운봉리 이재민 중 일부가 심야 전기를 공급받지 못 하면서 새로 지은 주택에 입주를 하지 못해 넉 달째 가건물에서 생활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전관계자는 난방을 심야전기로 바꾸려는 신청자가 전국적으로 몰리면서 공사자재를 확보하지 못해 주택을 신축한 이재민들의 입주가 지연되고 있다면서 이번 주말까지는 전기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민 주택 전기 인입 지연
입력 2000.08.21 (19:00)
뉴스 7
⊙앵커: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군 토성면 운봉리 이재민 중 일부가 심야 전기를 공급받지 못 하면서 새로 지은 주택에 입주를 하지 못해 넉 달째 가건물에서 생활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전관계자는 난방을 심야전기로 바꾸려는 신청자가 전국적으로 몰리면서 공사자재를 확보하지 못해 주택을 신축한 이재민들의 입주가 지연되고 있다면서 이번 주말까지는 전기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