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내분을 겪고 있는 레슬링협회 분규가 새로운 양상을 맞게 됐습니다.
서울지법 동부지원은 지난 금요일, 김대건 씨가 제출한 현 김익종회장 직무대행 등 3명에 대한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김익종 직무대행의 업무를 정지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원모씨등 전 집행부 임원 10여명은 협회를 방문해, 사무국 업무 인수에 나섰습니다.
(끝)
레슬링협회 내분 새국면
입력 2000.08.21 (21:27)
단신뉴스
오랜 내분을 겪고 있는 레슬링협회 분규가 새로운 양상을 맞게 됐습니다.
서울지법 동부지원은 지난 금요일, 김대건 씨가 제출한 현 김익종회장 직무대행 등 3명에 대한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김익종 직무대행의 업무를 정지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원모씨등 전 집행부 임원 10여명은 협회를 방문해, 사무국 업무 인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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