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2년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가 오늘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막돼 오는 24일까지 계속됩니다.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에는 서울과 베를린 모스크바 파리 그리고 도쿄 등 5개 나라 축구 꿈나무 백10명이 참가해 열띤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끝)
5개도시 어린이축구 오늘 개막
입력 2000.08.21 (22:05)
단신뉴스
2천2년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가 오늘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막돼 오는 24일까지 계속됩니다.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에는 서울과 베를린 모스크바 파리 그리고 도쿄 등 5개 나라 축구 꿈나무 백10명이 참가해 열띤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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