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오후 통일부와 당정회의를 열고 남북 이산가족 상봉 확대와 정례화 방안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회의에서 이번 이산가족 상봉에서 나타났듯이 대부분 이산가족이 고령이어서 상봉기회를 확대하는 일이 시급한 실정인만큼 면회소를 조속히 설치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이산가족 생사확인과 통신교환 그리고 이산가족들의 고향방문은 물론 자유의사에 따른 이산가족 재결합도 추진하는 방안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민주당과 통일부는 또 경의선이 통과하는 남북방 한계선 밖에 각각 양측의 역을 별도로 설치하거나 비무장지대 안에 남북 공동역을 설치하는등 경의선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세부적인 검토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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