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국립 교향악단은 오늘 KBS 교향악단과의 두번째 합동공연이자 이번 서울방문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합니다.
조선 국립교향악단과 kbs 교향악단은 오늘 저녁 7시부터 KBS 홀에서 합동 공연을 펼치며 KBS 1 TV 에서는 공연실황을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합니다.
오늘 공연에서는 북측 바이올린 독주자인 정현희씨가 KBS교향악단과 협연을 하며 첼리스트 장한나양은 조선국립 교향악단과 협연을 합니다.
특히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북한 테너 리영욱씨는 환상의 이중창 '축배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남북의 두 교향악단은 합동연주단을 구성해 관현악곡 '아리랑'을 합동으로 연주하며 남북 화합의 무대를 연출할 예정입니다.
조선국립교향악단은 내일(23일) 서울 공연을 총정리하는 기자회견을 연뒤 한국 예술종합학교와 국립국악원등을 참관하고 저녁에는 박권상 kbs 사장이 주재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조선국립 교향악단은 모레 (24일) 오후1시 평양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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