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지역에 이틀동안 160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낙석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춘천시 신동면 의암호 순환도로 변 절벽에서 돌더미 30여 톤이 무너져 내려 차량 통행이 6시간 정도 전면 통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춘천시는 중장비를 동원해 낙석 제거작업을 벌여 자정쯤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또 어젯밤 8시쯤에는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진입도로 공사장에서 돌더미 5톤 가량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끝)
춘천에 낙석 사고 잇따라 차량통행 제한
입력 2000.08.22 (04:31)
단신뉴스
강원도 춘천지역에 이틀동안 160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낙석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춘천시 신동면 의암호 순환도로 변 절벽에서 돌더미 30여 톤이 무너져 내려 차량 통행이 6시간 정도 전면 통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춘천시는 중장비를 동원해 낙석 제거작업을 벌여 자정쯤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또 어젯밤 8시쯤에는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진입도로 공사장에서 돌더미 5톤 가량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