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경의선 연결공사 기공식이 다음달 15일을 전후해 남북 양쪽에서 동시에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서울방문 일정도 김용순 노동당비서가 한국을 방문하는 다음 달에는 결정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와 함께 일본에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북일 국교정상화 회담에 대해 남북 관계개선과 북일 관계진전은 서로 연계되지 않으면 안된다면서 북일 관계개선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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