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음식을 함께 먹은 가족과 친지 등 20여명이 집단 식증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경남 마산시 남성동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돌잔치 음식을 먹은 하객 조 모씨 20여명이 구토와 설사,복통 증세를 보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 등은 음식을 나눠 먹은 하객 40여명 가운데 삶은 고동과 게 등 해산물을 먹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돌잔치 음식 먹고 식중독 증세 보여
입력 2000.08.22 (04:52)
단신뉴스
돌잔치 음식을 함께 먹은 가족과 친지 등 20여명이 집단 식증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경남 마산시 남성동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돌잔치 음식을 먹은 하객 조 모씨 20여명이 구토와 설사,복통 증세를 보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 등은 음식을 나눠 먹은 하객 40여명 가운데 삶은 고동과 게 등 해산물을 먹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