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젯밤 8시쯤 부산시 망미 1동 유성아파트 4층 옥상에서 절도용의자 30살 정 모씨가 경찰 추적을 피해 달아나다 12m 아래 마당으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아파트 2층에서 방충망을 뜯고 침입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을 벌이던 중 옥상에 숨어 있던 정 씨가 경찰과 마주치자 갑자기 옥상에서 뛰어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추격받던 절도용의자 추락사
입력 2000.08.22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젯밤 8시쯤 부산시 망미 1동 유성아파트 4층 옥상에서 절도용의자 30살 정 모씨가 경찰 추적을 피해 달아나다 12m 아래 마당으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아파트 2층에서 방충망을 뜯고 침입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을 벌이던 중 옥상에 숨어 있던 정 씨가 경찰과 마주치자 갑자기 옥상에서 뛰어내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