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12일 호주 시드니에서 공개된 2000년 올림픽 메달도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시드니 올림픽 메달에는 원래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이 새겨질 예정이었는데 로마의 콜롯세움이 대신 새겨져 있어 그리스인들이 평화의 상징 대신 피비린내 나는 검투장이 잘못 들어갔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시드니올림픽 메달 도안 논란
입력 2000.08.22 (06:00)
뉴스광장
⊙앵커: 지난 12일 호주 시드니에서 공개된 2000년 올림픽 메달도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시드니 올림픽 메달에는 원래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이 새겨질 예정이었는데 로마의 콜롯세움이 대신 새겨져 있어 그리스인들이 평화의 상징 대신 피비린내 나는 검투장이 잘못 들어갔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