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많은 곳은 아주 많고 또 수월한 곳은 아주 수월한 두 그룹을 가진 아침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마는요, 어쨌든 지금 시간 교통상황이 그렇습니다.
강변북로 양화대교 북단 부분은 꼬리가 길게 물리면서 시속을 따지기가 민망 스러울 정도로 정체구간입니다마는 나란히 달리고 있는 다리 남단 올림픽대로는 양방향 모두 수월한 소통상태를 나타내고 있고 또 남부순환도로 봉천동에서 까치고개 방면은 밀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까치고개를 일단 넘어서기만 하면 예술의 전당 방면은 어느 정도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경인로 구로동 사거리에서 문래 고가차도쪽으로 들어오는 영등포 방면이나 또 화양리 고가차도에서 영동대교 북단방면도 7시쯤 첫 정체 현상이 나타났고 지금은 밀려있는 거리가 상당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부간선도로 오목교 부근은 양방향이 모두 수월한 편으로 나타났고 또 동작대로도 왕복 구간 모두 정상 소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정체될 것으로 예상했던 구간이 밀리지 않고 있는 알 수 없는 아침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