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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
    • 입력2000.08.22 (06:00)
뉴스광장 200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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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클레이코트의 제왕 브라질의 구스타보 쿠에르텐이 생애 처음으로 하드코트를 정복했습니다.
    나라 밖 스포츠 얼어죽을지언정 곁불은 쬐지 않겠다 홈런왕 맥과이어의 일괄도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랭킹 1위인 클레이코트의 황제 구스타보 쿠에르텐.
    쿠에르텐이 하드코드에서 치러진 RCA챔피언십 결승에서 러시아의 사핀을 만났습니다.
    세트 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타이웨이프, 백핸드 스토로크로 생애 처음 하드코트를 정복합니다.
    이로써 쿠에르텐은 하드코드의 징크스를 말끔히 씻었고 올 시즌 네 번째 정상에 등극하며 세계 랭킹 1위의 자리를 확실하게 굳혔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첫 승의 제물로 삼았습니다.
    맨체스터는 전반 21분 배컴의 왼쪽 코너킥을 웬슨이 헤딩으로 연결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전반에 기선을 제압한 맨체스터는 후반 24분 앤디콜이 긱스의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터뜨립니다.
    맨체스터는 2:0으로 완승을 거두고 7번째 리그정상을 향해 기분 좋은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15시즌 동안 통산 512개의 홈런을 날린 메이저리그의 홈런왕 마크 맥과이어가 복귀를 앞두고 토니 라루사 감독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부 리그 선두를 고수하기 위해 맥과이어를 대타 선두로 복귀시키려는 감독의 의사를 맥과이어가 일축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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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0.08.22 (06:00)
    뉴스광장
⊙앵커: 클레이코트의 제왕 브라질의 구스타보 쿠에르텐이 생애 처음으로 하드코트를 정복했습니다.
나라 밖 스포츠 얼어죽을지언정 곁불은 쬐지 않겠다 홈런왕 맥과이어의 일괄도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랭킹 1위인 클레이코트의 황제 구스타보 쿠에르텐.
쿠에르텐이 하드코드에서 치러진 RCA챔피언십 결승에서 러시아의 사핀을 만났습니다.
세트 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타이웨이프, 백핸드 스토로크로 생애 처음 하드코트를 정복합니다.
이로써 쿠에르텐은 하드코드의 징크스를 말끔히 씻었고 올 시즌 네 번째 정상에 등극하며 세계 랭킹 1위의 자리를 확실하게 굳혔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첫 승의 제물로 삼았습니다.
맨체스터는 전반 21분 배컴의 왼쪽 코너킥을 웬슨이 헤딩으로 연결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전반에 기선을 제압한 맨체스터는 후반 24분 앤디콜이 긱스의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터뜨립니다.
맨체스터는 2:0으로 완승을 거두고 7번째 리그정상을 향해 기분 좋은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15시즌 동안 통산 512개의 홈런을 날린 메이저리그의 홈런왕 마크 맥과이어가 복귀를 앞두고 토니 라루사 감독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부 리그 선두를 고수하기 위해 맥과이어를 대타 선두로 복귀시키려는 감독의 의사를 맥과이어가 일축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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