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다음달 7일로 예정한 미국 방문계획을 4월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다음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제 202회 임시국회 일정등을 감안할 때 다음달 초 방미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 방미를 한달 정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그러나 이총재의 방미 연기와 국민회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의 방미와는 전혀 연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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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총재 방미 연기 (2보)
입력 1999.02.25 (15:49)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다음달 7일로 예정한 미국 방문계획을 4월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다음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제 202회 임시국회 일정등을 감안할 때 다음달 초 방미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 방미를 한달 정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그러나 이총재의 방미 연기와 국민회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의 방미와는 전혀 연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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