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마약계는 유흥업소 종업원들을 상대로 필로폰을 몰래 팔아 온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27살 손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안산, 수원 등지의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에게 모두 8백여만원어치의 필로폰을 밀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씨 등으로부터 필로폰과 1회용 주사기 등을 앞수하고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공급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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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8백여만원어치 밀매, 투약 3명 영장
입력 2000.08.22 (07:12)
단신뉴스
경기경찰청 마약계는 유흥업소 종업원들을 상대로 필로폰을 몰래 팔아 온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27살 손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안산, 수원 등지의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에게 모두 8백여만원어치의 필로폰을 밀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씨 등으로부터 필로폰과 1회용 주사기 등을 앞수하고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공급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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