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피서를 가지 않았다며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폭행한 서울 화곡동 40살 민 모씨를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민씨는 어젯밤 9시 40분 쯤 자신의 집에서 1주일 전부터 피서를 가자고 말했는 데 들어주지 않는다며 이혼하겠다고 말한 부인 41살 윤 모씨를 주먹 등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씨는 경찰에서 최근 돈벌이도 신통치 않아 힘든 데다가 아내까지 짜증을 부려, 순간적으로 감정이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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