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한에 20-30만 톤 규모의 쌀을 추가 지원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세계식량계획 WFP의 요청을 받아들여 구체적인 검토에 착수해 여당과의 조정을 거쳐 쌀 추가 지원을 정식 결정할 계획입니다.
니혼 게이자이는 그러나 집권 자민당 일각에서 북한의 일본인 납치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북한에 쌀을 추가 지원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어 조정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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