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트럭 등 중장비를 상습적으로 훔쳐 팔아 온 혐의로 대구시 침산동 39살 홍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홍씨 등이 훔친 중장비를 사들인 자동차 매매업자 44살 김 모씨 등 2명을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씨 등은 지난 5월 19일 대구시 검단동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50살 임 모씨의 4.5톤 트럭과 크레인을 훔치는 등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2억 5천만원 상당의 중장비를 훔쳐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