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운전중 전화 벌금
    • 입력2000.08.22 (09:30)
930뉴스 2000.08.2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운전 중에 휴대전화의 사용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위태롭기 그지없는 일인데 내년부터는 도로교통법이 개정돼서 운전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는 범칙금과 함께 벌점 15점을 부과받게 됩니다.
    이동채 기자가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나라 휴대전화 가입자는 2500만명, 그리고 자동차는 1100만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위험한 일입니다.
    실제 교통사고를 야기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휴대전화 사용이 원인이 된 교통사고는 106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100건을 넘어서 두 배 이상 증가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는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을 규제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정강정(국무조정실 규제개혁조정관):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면서 위반자에게는 7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15점을 과하게 되겠습니다.
    ⊙기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신호대기, 정체 등으로 정지했을 때 범죄 신고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리고 핸즈프리장치나 스피커폰 등을 이용하는 것은 예외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는 이와 함께 면허정지, 또는 재취득 금지기간에는 외국에서 발급받은 국제면허로도 운전할 수 없도록 명문화했습니다.
    KBS뉴스 이동채입니다.
  • 운전중 전화 벌금
    • 입력 2000.08.22 (09:30)
    930뉴스
⊙앵커: 운전 중에 휴대전화의 사용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위태롭기 그지없는 일인데 내년부터는 도로교통법이 개정돼서 운전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는 범칙금과 함께 벌점 15점을 부과받게 됩니다.
이동채 기자가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나라 휴대전화 가입자는 2500만명, 그리고 자동차는 1100만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위험한 일입니다.
실제 교통사고를 야기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휴대전화 사용이 원인이 된 교통사고는 106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100건을 넘어서 두 배 이상 증가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는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을 규제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정강정(국무조정실 규제개혁조정관):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면서 위반자에게는 7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15점을 과하게 되겠습니다.
⊙기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신호대기, 정체 등으로 정지했을 때 범죄 신고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리고 핸즈프리장치나 스피커폰 등을 이용하는 것은 예외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는 이와 함께 면허정지, 또는 재취득 금지기간에는 외국에서 발급받은 국제면허로도 운전할 수 없도록 명문화했습니다.
KBS뉴스 이동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