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인권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대한변호사협회 인권보고서에 대해서 검찰과 법무부가 반박자료를 내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법무부는 변협의 인권보고서는 구체적인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모호한 논조로 국내 인권상황을 왜곡했다며 이 책자의 수거와 내용정정을 요구했습니다.
법무부는 자료에서 변협의 주장과 달리 검찰과 경찰의 수사과정에서 절차와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 인권침해가 사라졌으며 인권법의 제정이 늦어진 것은 인권 단체의 책임도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