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은 한미 두 나라의 을지훈련이 통상적인 정기 훈련으로 도발적인 훈련이 아니며 최근 한반도에서 진전되고 있는 화해분위기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남북한의 대화와 협력 분위기 증진을 환영하며 긴장완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현재로써는 한반도의 군사적 상황에 현저한 변화가 없다며 이처럼 말했습니다.
'을지훈련, 한반도 화해에 영향 없어'
입력 2000.08.22 (09:30)
930뉴스
⊙앵커: 미국은 한미 두 나라의 을지훈련이 통상적인 정기 훈련으로 도발적인 훈련이 아니며 최근 한반도에서 진전되고 있는 화해분위기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남북한의 대화와 협력 분위기 증진을 환영하며 긴장완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현재로써는 한반도의 군사적 상황에 현저한 변화가 없다며 이처럼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