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차근차근 더워지고 있습니다.
강릉을 포함한 동해안 일부와 제주도 지역이 벌써 28도 정도까지 올라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가벼운 옷차림하고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덮여 있던 구름이 동해상으로 이동하면서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는 산간지역으로만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10호 태풍 빌리스는 현재 타이베이 남동쪽에 있고 조금 빠른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는데 올 들어 발생한 태풍 가운데서 가장 강합니다.
빌리스란 이름은 필리핀어로 쾌속을 뜻합니다.
오늘은 더운 고기압의 영향을 받습니다.
한낮에는 제법 더운 날씨입니다.
대체로 맑은 속에 산 속에서만 산간에서만 소나기가 예상되고 한낮의 기온은 서울, 춘천 29도, 대구, 창원 32도, 광주 30도 등으로 남부 내륙이 좀더 덥겠습니다.
동해 먼바다에 현재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먼 바다, 서해 먼바다, 동해 먼바다에서 물결 조금 높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