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영국계 게릴라 조직간의 충돌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에서 친영국계 게릴라 조직 가운데 하나인 얼스터 방위연합소속 대원 2명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어 또다른 친영국계 게릴라 조직인 얼스터 민주당과 진보노조 당사에도 총격이 가해졌으며 이 가운데 진보노조당사가 불에 탔습니다.
현지경찰은 이번 사건이 98년 평화협정 이후 벌어지고 있는 친 영국계 게릴라 그룹간에 분쟁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