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IMT-2000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업체 600곳을 확정했습니다.
한국통신은 오늘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응모한 8백여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컨소시엄 선정위원회`에서 평가 작업을 벌인 결과 600개 업체를 계약 대상업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업체는 장비분야의 2백40여개 업체와 인터넷분야 백50여개 업체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최종 결과는 컨소시엄 구성이 끝나는 이번달 말쯤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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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 IMT-2000컨소시엄 600개 업체 확정
입력 2000.08.22 (10:25)
단신뉴스
한국통신이 IMT-2000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업체 600곳을 확정했습니다.
한국통신은 오늘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응모한 8백여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컨소시엄 선정위원회`에서 평가 작업을 벌인 결과 600개 업체를 계약 대상업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업체는 장비분야의 2백40여개 업체와 인터넷분야 백50여개 업체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최종 결과는 컨소시엄 구성이 끝나는 이번달 말쯤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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