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을 사칭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20대 남자가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만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금광동 25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모 여고 2학년 윤 모양을 여관으로 유인해 자신을 경찰관이라 속이며 위협한 뒤 윤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경찰관 사칭, 인터넷 통해 만난 여고생 성폭행
입력 2000.08.22 (11:18)
단신뉴스
경찰관을 사칭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20대 남자가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만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금광동 25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모 여고 2학년 윤 모양을 여관으로 유인해 자신을 경찰관이라 속이며 위협한 뒤 윤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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