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미국프로축구와의 심판교류 협정에 따라 국제심판 알리 사헬리를 초청해 이번 주말부터 2주간 삼성 디지털 K-리그에 주심으로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사헬리 주심은 지난 5년간 미국프로축구 주심으로 활동했고 지난 해 국제축구연맹 국제심판으로 배정됐습니다.
(끝)
프로축구, 미국인 심판 주심으로 배정
입력 2000.08.22 (11:29)
단신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미국프로축구와의 심판교류 협정에 따라 국제심판 알리 사헬리를 초청해 이번 주말부터 2주간 삼성 디지털 K-리그에 주심으로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사헬리 주심은 지난 5년간 미국프로축구 주심으로 활동했고 지난 해 국제축구연맹 국제심판으로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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