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조사단이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본선 조추첨 행사장 결정을 위해 내일부터 3일간 방한합니다.
벨라판 아시아 축구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한 4명의 조사단은 행사장 후보지인 서귀포 월드컵경기장과 부산 컨벤션센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차례로 들러 행사장 규모와 교통,숙박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한편 3곳의 후보지 가운데 가장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였던 부산 컨벤션센터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끝)
FIFA조사단, 월드컵 조추첨 후보지 시찰
입력 2000.08.22 (11:30)
단신뉴스
국제축구연맹 조사단이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본선 조추첨 행사장 결정을 위해 내일부터 3일간 방한합니다.
벨라판 아시아 축구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한 4명의 조사단은 행사장 후보지인 서귀포 월드컵경기장과 부산 컨벤션센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차례로 들러 행사장 규모와 교통,숙박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한편 3곳의 후보지 가운데 가장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였던 부산 컨벤션센터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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