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안양천,중랑천 등 10개 지천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되는 등 서울 시내에 산책로를 겸한 자전거 도로망이 내년말까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오늘 한강과 10개 지천을 시민들의 쉼터로 만들기 위해 현재 106㎞인 하천변 자전거도로망을 내년 상반기까지 152㎞로 대폭 늘리고 지천변 자전거도로를 한강으로 연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올해 안으로 안양천과 홍제천,불광천,도림천 등 6개 지천의 기존 자전거도로를 한강과 연결시키고 내년에도 중랑천과 탄천 등 4개 지천의 자전거도로를 한강으로 연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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