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를 관장하고 있는 세르히오 비에이라 데 멜로 유엔 동티모르 과도행정기구 수석행정관은 내년 하반기에 동티모르의 완전독립을 위한 총선거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데 멜로 수석행정관은 동 티모르 수도 딜리에서 열린 티모르 저항협의회 개막 연설을 통해 `내년 하반기에 총선이 실시돼야 한다는 전제 아래 동티모르 완전독립을 위한 일정을 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빠르면 다음 달 초부터 헌법 기초를 위해 유엔과 동티모르 간의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며 늦어도 11월까지는 헌법 초안을 작성하는 임무을 맡는 위원회를 선출할 것이라고 일정의 일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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