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퍼스널 컴퓨터 판매는 올해 지난해 대비 36% 성장하며 이가운데 한국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라고 컴퓨터 관련 전문조사기관인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프 IDC가 분석했습니다.
IDC는 오늘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함과 아울러 한국과 인도가 역내 PC 판매신장률이 가장 높다면서 한국의 경우 올해 93만5천952대가 팔려 전년대비 92%라는 역내에서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에서 올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물량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전체물량의 19.5%에 해당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