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앞의 한강 둔치가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캠핑장과 요트장을 갖춘 시민공원으로 만들어 집니다.
서울시는 오늘 난지도 앞의 한강 둔치를 상암동 일대에 들어서는 밀레니엄 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오는 2천 2년 4월까지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 규모 24만평의 난지도 시민공원에는 야영을 할 수 있는 캠핑장과 요트장 유람선 선착장 등이 들어서며 국궁장과 잔디마당, 계절 풍경단지 등도 갖춰집니다.
또 공원 하류쪽에는 갈대와 억새, 부들, 느티나무, 물푸레나무 등을 심어 습지 생태공원도 만들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