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통영 해양경찰서는 두달 전 어선을 침몰시켜 일가족 5명을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일본선박 토미와카 호를 붙잡아 한국인 항해사 25살 빈인갑씨를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일본인 선장과 선박회사인 네비테코사에 대해서는 해난신고를 하지 않은 혐의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15일 통영부근에 있는 홍도 북서방 2마일 해상에서 거제 선적 6톤급 장어통발어선 제 5 만성호를 들이받아 침몰시킨 뒤 그대로 달아나 만성호 선장 45살 김명준씨와 부인과 아들등 일가족 5명을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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