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쯤 서울 암사동 중앙하이츠파크 28살 김 모씨 집 거실에서 김씨의 세 살바기 딸 조 모양이 텔레비전에 깔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어린이가 평소 텔레비전이 놓인 장식장 위에서 놀기를 좋아했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조 양이 장식장 위로 올라가려다 텔레비전을 잡아당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3세 여아, TV에 깔려 숨져
입력 2000.08.22 (14:49)
단신뉴스
어제 밤 9시쯤 서울 암사동 중앙하이츠파크 28살 김 모씨 집 거실에서 김씨의 세 살바기 딸 조 모양이 텔레비전에 깔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어린이가 평소 텔레비전이 놓인 장식장 위에서 놀기를 좋아했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조 양이 장식장 위로 올라가려다 텔레비전을 잡아당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