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가뭄피해를 입는 경기도 화성군등 4개 시.군 17곳에 앞으로 대형 관정이 개발됩니다.
경기도는 매년 용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를 입는 평택시 진위면과 군포시 대야동, 화성군 비봉면 양평군 강하면 등 모두 40㏊에 대형 관정을 개발해 생활과 농업용수를 공급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이를위해 다음달 10일까지 농업기반공사와 합동으로 정밀 수맥 조사를 벌인 뒤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대형 관정 개발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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