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주변지역에서 '바둑판식 고인돌'과 집터 등 청동기 시대 유물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세종대 박물관이 충북 제천시의 의뢰로 지난달부터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 남한강 주변지역에서 유적 발굴 조사를 벌인 결과 충청권에서는 처음으로 '바둑판식 고인돌' 등 고인돌 2기와 집터 3곳을 발견했습니다.
세종대 박물관은 이곳에서 민무늬 토기조각과 화살촉 등 백여점의 유물도 함께 발굴돼 청동기 시대의 주거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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