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주식 6.1%가 오늘 모두 장중매각됨에 따라 내일 자동차 계열분리 신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내기로 했습니다.
현대는 또 지분을 사들인 국내 기관투자가 명단과 매각증명서를 함께 제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개인투자가의 경우 현행법상 신상공개가 불가능해 명단을 제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현대는 밝혔습니다.
@@@@
현대차 내일 계열분리 신청
입력 2000.08.22 (15:52)
단신뉴스
현대는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주식 6.1%가 오늘 모두 장중매각됨에 따라 내일 자동차 계열분리 신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내기로 했습니다.
현대는 또 지분을 사들인 국내 기관투자가 명단과 매각증명서를 함께 제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개인투자가의 경우 현행법상 신상공개가 불가능해 명단을 제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현대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