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스위스 최강클럽 빈터투어를 초청해 시드니올림픽 전력점검에 나섭니다 대한 핸드볼협회는 `빈터투어가 오는 31일 입국해 9월8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며 이 기간에 남자대표팀과 9월 4일과 6일 두차례 친선 경기를 가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치효가 활약하고 있는 빈터투어는 스위스리그에서 '99-2000 시즌에는 3위에 그쳤지만 4년 연속 우승한 경력을 가진 최고의 명문클럽입니다.
남자대표팀은 8월28일 `월드스타' 윤경신과 백원철,박성립등 해외파가 합류해 9월10일 시드니로 출국할 예정이고 여자대표팀은 9월4일과 6일 대학선발팀과 평가전을 치른 뒤 11일 출국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