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를 통해 감염되는 컴퓨터 바이러스 'Win32.FunLove.4099'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업체인 하우리는 어제부터 오늘 오후까지 기업체를 중심으로 이 바이러스에 의한 30여건의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고 밝혔습니다.
`Win32.FunLove.4099'는 지난 4월 처음 발견된 윈도용 바이러스로, 네트워크 환경에서 EXE, OCX, SCR 등의 확장자파일을 찾아가 감염시키고, 백신 프로그램으로 치료해도 원본 시스템 파일을 복구하지 않을 경우 재감염된다고 하우리측은 설명했습니다.
이 바이러스의 진단,치료용 백신은 하우리 홈페이지, www.hauri.co.kr에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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